"더 안전한 대한민국으로"… 숫자로 입증된 ‘초국가범죄 소탕’ 1년의 쾌거
보이스피싱 피해액 반토막, 국민 재산 사수 숫자가 말해 주는 1년, 더 안전해진 대한민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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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동남아 범죄자 검거: 340명 → 834명 (2.5배 증가)
- 해외도주 범죄자 검거: 254명 → 655명 (2.6배 증가)
- 국내반입 목적 마약 적발: 1~9월 전체 적발량 1,339kg, 작년보다 104% 증가, 역대 최대
- 캄보디아 스캠 관련 납치·감금 등 피해 신고: 386건 → 19건 (95.1% 감소)
-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: 18,746건 → 9,333건 (50.2% 감소)
- 보이스피싱 피해 금액: 9,867억 원 → 4,196억 원 (57.5% 감소)
- 사기 조직원 73명 한 번에 송환, 역대 최대 (피해자 869명, 피해액 486억 원)
- 10년 넘게 못 데려오던 마약 범죄자 박왕열, 정상회담에서 요청한 지 3주 만에 송환
- 카자흐스탄으로 옮겨 간 사기 조직원 14명 붙잡아 송환
AI 간단평
예전에는 피해가 생긴 뒤에야 수사했지만, 이제는 범죄 조직이 숨어 있는 나라까지 직접 찾아가 잡습니다. 잡힌 범죄자는 늘고 피해를 본 사람은 줄었으니, 단속이 실제로 국민을 지켰다는 것이 숫자로 확인됩니다. 범죄로 번 돈까지 빼앗는 법도 새로 만들어서, 앞으로도 효과가 오래 이어질 수 있습니다.